양평 산음자연휴양림

관광 레저스포츠 경기도 야영장

작성자관리자수정일2020-09-25

산음자연휴양림1
이용안내

2000년 1월 1일에 개장해으며 총 면적은 2,140ha, 1일 최대 수용인원은 2,000명, 적정 수용인원은 1,500명이다.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산하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한다.

휴양림 계곡을 따라 낙엽송, 소나무, 삼나무, 아카시아, 잣나무, 전나무, 참나무, 편백나무를 각각 18평씩 조성하였다. 
오염되지 않은 맑은 계곡과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 숨쉬고 있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다. 

야영장과 숙박시설, 등산로, 산림체험코스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휴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숲속 수련관, 숲속 교실 등의 교육시설도 있으며, 산악자전거코스도 있다.

휴양림 뒤편에는 천사봉과 봉미산을 오르는 등산 코스가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용문산, 화악산,
명지산 등이 있고 용문사의 은행나무, 상원사 등의 문화유적도 가까운 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