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국화리마을

관광 체험관광 생태체험

작성자콘텐츠관리자수정일2018-07-31

국화리마을1
국화리마을2
이용안내

60명의 주민이 사는 작고 고즈넉한 섬

국화도는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 쓰였을 정도로 작고 조용한 섬이다.
섬 전체를 걸어서 돌아도 3시간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섬에 차를 가져가는 것보다는 간단하게 배낭 하나 메고 가면 좋은 곳이다.
당일로 다녀가도 좋지만, 섬에 머물고 싶다면 민박과 펜션을 사전에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국화도 옆에 보이는 섬은 토끼섬이라 부르는데 물이 빠지면 길이 드러나기 때문에 걸어서 오갈 수 있다.
길 주변에는 고동, 조개 등의 해산물도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한 바가지정도는 쉽게 채울 수 있다.


선착장을 지나 작은 언덕을 넘으면 활처럼 휘어있는 작은 모래사장이 보이는데, 그곳이 바로 국화도해변이다.
경사가 심하지 않고, 물이 맑기 때문에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국화도는 섬 주변으로 설치되어 있는 좌대 낚시로도 유명하다.
워낙 인기가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해야만 계획대로 손 맛을 볼 수 있다.

[봄~가을]
바지락 체험

[겨울]
개조개 체험

[낚시]
배낚시, 좌대낚시, 체험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