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별 관광정보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양평 황순원문학촌소나기마을

관광 문화시설 체험관

작성자관리자수정일2013-11-02

황순원문학촌소나기마을1
이용안내
  • 지역

    양평

  • 주소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소나기마을길 24

  • 문의전화

    031-773-2299

  • 영업시간

    3월~10월 09:30~18:00
    11월~2월 09:30~17:00

  • 휴무일

    매주 월요일, 기타 휴관일 홈페이지 참조

  • 이용요금

    성인 2,000원 청소년,군경 1,500원 어린이 1,000원

* 소나기의 작가 황순원을 만난다, 양평소나기마을 황순원문학촌 *
소설 '소나기'의 배경을 재현한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서종면 수능리 일원 47,640㎡에
소나기마을의 배경 무대와 지상 3층 규모의 황순원문학관을 조성했다.

황순원문학관에는 황순원 선생의 유품과 작품을 전시하는 3개 전시실이,
소나기광장에는 노즐을 통해 인공적으로 소나기를 만드는 시설이 있다.

또, 징검다리, 섶다리 개울, 수숫단 오솔길 등 소설 '소나기'의 배경을 재현한 체험장이 있다.
황순원 선생의 다른 소설을 주제로 한 목넘이 고개(목넘이 마을의 개), 학의 숲(학), 해와 달의 숲(일월),
별빛 마당(별)을 만들었고, 소나기광장과 사랑의 무대 등 부대시설도 설치했다.
 
* 우리나라 대표 작가, 황순원에 대하여 *
황순원은 간결하고 세련된 문체, 소설 미학의 전범을 보여주는 다양한 기법적 장치들,
소박하면서도 치열한 휴머니즘의 정신, 한국인의 전통적인 삶에 대한 애정 등을 고루 갖춘 작가로 유명하다.

특히 그의 소설들이 예외 없이 보여주고 있는 서정적인 아름다움과 소설문학이 추구할 수 있는
예술적 성과의 한 극치를 시현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소설문학이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데 주력할 경우 자칫하면 역사적 차원에 대한
관심의 결여라는 문제점이 동반될 수 있지만 황순원의 문학은 이러한 위험도 잘 극복하고 있다.
 
황순원의 작품에는《돼지계》(1938), 《암골》(1942), 《모자》(1950), 《간도삽화》(1953),
《윤삼이》(1954), 《필묵장수》(1955), 《소나기》(1959), 《마지막 잔》(1974),
《나의 죽부인전》(1985), 《땅울림》(1985) 등이 있다.

 

이용가능시설

* 황순원문학관
* 수수단오솔길 : 소설 속 소년과 소녀의 즐거운 오후 한때를 재현한 장소
* 너와 나만의 길: 소년이 소녀를 도랑에서 업고 건너던 개울의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
* 고백의 길 : 소녀가 건넨 대추와 소년이 따던 호두를 소재로 한 공간
* 들꽃마을, 학의숲, 해와달의 숲, 고향의 숲, 사랑의 무대, 송아지들판, 소나기광장, 황순원 묘역, 야외전시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