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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행사

 

2022-05-20 ~ 2022-05-22

2022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2022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2022.05.20 ~ 2022.05.222022년 5월, 수원연극축제가 3년 만에 여러분을 찾아간다. 5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경기상상캠퍼스와 수원탑동시민농장에서 ‘숲속의 파티’가 열린다. 푸르른 자연 속에서 거리극, 서커스, 공중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고, 미디어아트프로젝트, 설치미술, 체험프로그램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함께 준비되어 있다. 수원연극축제와 함께 완연한 봄의 기운을 만끽해보자. [행사내용] 국내 초청작 및 공모작, 수원연극주간, 미디어아트프로젝트, 설치미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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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 2022-06-02

김동헌 사진전 <형상/形像> 전시안내

김동헌 사진전 <형상/形像> 전시안내 2022.05.19 ~ 2022.06.02 전시기간: 2022. 5. 19.~ 6. 2. 전시장소: 한국카메라박물관 사진전시실 관람시간: 화 ~ 토 (10 ~ 18시) 휴 관 일 : 매주 일, 월요일 / 명절 주 소 : 경기도 과천시 대공원 광장로 8호(막계동) 문 의 : 02-502-4123 김동헌 형상<形像> 사진전을 개최하면서 올해로 다섯 번째 맞는 한국카메라박물관 선정 올해의 사진가에는 김동헌 사진가의 형상<形像>이라는 주제가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카메라박물관은 2022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경기지역의 사진작가를 선정하여 초대 사진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동헌 작가의 작가노트에서 밝혔듯이 자연이 만든 흔적에서 세상만물의 형상(形像)을 만나게 된 것은 커다란 행운으로 서해안 바닷길을 막아 조성된 간척지 마른 갯벌 위로 계절과 날씨, 기온 등 자연현상으로 나타나는 문양속의 오묘한 형상(形像)들 속에는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떠오르는 온갖 상상 속 미지의 세계가 농축되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물길이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실타래처럼 얽히고설킨 흔적들에서 우리 인생의 여정과 같이 수많은 어울림과 부딪힘으로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느낌을 찾아내기도 하고 목표점을 향해 흐름 속으로 서서히 모여드는 형상을 보면 지금 우리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하였습니다. 감성의 눈으로 찾은 형상의 느낌을 사진으로 표현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경이로움과 궁금한 이야기를 화면에 담았습니다. 그 작품들을 LED Back Light 조명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남겨진 흔적에서 캔버스에 그림을 그려 완성하듯 사진예술로 회화, 조형, 추상적인 아름다움을 많이 발표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한국카메라박물관 김 종 세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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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 2022-05-22

아침고요수목원 봄나들이 봄꽃축제

아침고요수목원 봄나들이 봄꽃축제 2022.04.16 ~ 2022.05.22 아침고요수목원은,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수목원 · 식물원 문화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수목원이다. 아름다운 한국의 자연이 살아 숨쉬고 5000여 종의 다양한 꽃나무가 가득한 낙원 아침고요수목원에서 펼쳐지는 봄나들이 봄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열렸다. 봄이면 꽃을 주제로 한 수많은 전시회가 열리지만, 아침고요의 봄꽃축제 만큼 특별한 아름다움을 가진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청정한 잣나무 숲 아래로 난 자연스러운 산책길과 각종 꽃나무로 가득한 330,000㎡(10만여 평)의 아름다운 화단까지 구석구석이 자연의 화려함으로 가득하여 이미 연간 70만 명의 내외국 관람객에게 크게 사랑받고 있다. 수많은 화려한 꽃이 파노라마처럼 이어지고, 다양한 전시 및 교육체험 행사와 청정한 잣나무 숲속에서 펼쳐지는 문화행사가 여러분을 봄의 절정으로 안내한다. [행사내용] 수목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투명한 빛의 크로커스와 백목련의 꽃, 노오란 산수유가 풍성하게 피어 상춘객을 맞이한다. 100년 이상된 분재작들이 전시되어 있는 분재정원에도 봄이 찾아와 파릇파릇한 새 잎이 돋아나고 있다. 분홍빛 꽃 잔디가 하나둘씩 얼굴을 내미는 억새월을 지나면 진노랑의 귀여운 수선화가 가득 피어나 새봄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 주고, 꽃샘추위로 닫혀있던 매화꽃의 꽃망울은 속상을 들어내며 그윽한 향기를 뿜는다. 느긋하게 수목원을 거닐다 보면 봄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튤립 6만본이 하늘길, 하늘정원, 달빛정원을 빼곡히 수놓고 있어 알록달록한 색감의 튤립은 봄의 설레는 기분을 한껏 고조시킨다. 특히, 튤립과 교회가 어우러진 달빛정원은 새봄의 청명함을 담고 있어 아름다운 4월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수목원의 대표정원인 하경정원은 각 개체들의 어울림과 절제가 자연스럽게 표현된 정원으로 풍광이 뛰어나며 200여 종의 꽃과 100여 종의 목본성 식물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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