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스테이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양평 양평 더그림

관광 자연관광 경치/경관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9-12-20 17:23:36

양평 더그림1
양평 더그림2
양평 더그림3
이용안내
  • 지역

    양평

  • 주소

    경기 양평군 옥천면 사나사길 175

  • 문의전화

    070-4257-2210

  • 영업시간

    평일 10:00 ~ 일몰시 / 주말 09:30 ~ 일몰시(일몰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

  • 휴무일

    매주 수요일 휴무(단, 수요일이 공휴일이면 정상 운영, 모든 명절과 공휴일도 정상 운영)

  • 이용요금

    어른 7,000원(음료 포함), 어린이(30개월~초등학생) 5,000원, 양평군민 6,000원(신분증 지참시)

산수화건물 : 새소리, 물소리와 함께 자연을 거닐다
  • ‘산수화’란 산과 물이 어우러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린 동양화를 뜻한다. 산수화건물과 그 주위를 둘러싼 도랑길은 그 이름처럼 한국의 자연을 한껏 즐기면서, 이번 여행의 베스트샷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

    일단 도랑길에 들어서면 라일락나무, 조선소나무, 꽃사과나무, 철쭉나무 등 각종 나무들과 함께 용담, 작약, 자산홍, 맥문동 등 색색의 꽃들이 어우러진 정원이 펼쳐진다. 계절에 맞게 꽃을 바꿔 심기 때문에 봄, 여름, 가을 언제 가든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미니 풍차, 하트 모양 벤치, 그 밖에도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이 곳곳에 놓여 있으니, 자연과 조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자.

  • 산수화건물은 더그림의 공식 포토존으로 고깔모자, 머리띠뿐 아니라 곰인형, 피노키오인형, 미니 의자 등 각종 소품들이 가득하다.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도, 연인이나 친구끼리 온 사람들도 재미난 설정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다른 건물들과 달리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니, 이 점만 주의하자.

    산수화건물을 나오면 세차게 흐르는 물소리가 들린다. 뒷산에서 흐르는 자연수로, 그 청량한 소리에 귀가 다 맑아지는 느낌이다. 더그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어 경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일 뿐 아니라 한쪽 옆에 벤치들이 놓여 있어 수다를 떨기에도, 여행으로 쌓인 피로를 풀기에도 좋다. 게다가 슬로프가 있어 걷기 힘든 노인이나 장애인도 마음 편히 함께 즐길 수 있다. 2020년에는 뒷산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하니, 자연을 더욱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