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스테이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용인 한국민속촌

관광 테마관광 테마파크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9-12-20 17:31:24

한국민속촌1
한국민속촌2
한국민속촌3
한국민속촌4
이용안내
  • 지역

    용인

  •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 문의전화

    031-288-0000

  • 영업시간

    평일 9:30~18:00, 주말 9:30~18:30 (여름철 야간개장 등 계절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공지사항 확인할 것)

  • 이용요금

    - 입장권 : 성인 22,000원, 청소년 19,000원, 아동 17,000원
    - 자유이용권 : 성인 30,000원, 청소년 27,000원, 아동 24,000원

    ※ 본 내용은 2020년 4월에 확인한 것입니다. 방문 전 한국민속촌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관아 : 죄지은 자, 곤장을 맞을 수도 있는 곳!
  • 민속촌을 거닐다 보면, 생생하게 움직이는 조선시대 캐릭터들과 마주치게 된다. 노래를 부르며 동전을 구걸하는 거지, 구경하는 사람들의 정신을 쏙 빼놓으며 물건을 파는 장사꾼, 고민을 사라지게 만든다는 신묘한 이름을 지어주는 작명가 등 살아있는 캐릭터들이 100%의 조선으로 안내한다.

    익살맞은 포즈로 함께 사진을 찍어도 좋고, 그들의 안내에 따라 낯설지만 흥미로운 체험을 해보자. 옛 경찰인 ‘포졸’을 만나 관아까지 끌려가게 된다면 즉석 재판을 받게 될지도 모르니 조심!

  • 조선시대에 죄를 지은 사람은 어떻게 벌을 받을까? 지방의 행정을 담당하던 ‘관아’에서 직접 재판까지 이루어졌다. 그 지방을 다스리던 최고 책임자인 ‘군수’ 또는 ‘현감’은 지역의 살림을 맡아 할 뿐 아니라 죄인을 심판하고 치안을 바로 잡는 역할까지 했다. 포졸에게 잡혀온 죄인은 관아 앞마당에서 재판을 받고, 죄가 있으면 ‘곤장’이나 ‘주리’ 같은 도구로 형벌을 받는다. 나무로 만든 틀에 엎드린 채 나무 막대기로 엉덩이를 맞는 벌인 곤장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관람객이 줄을 늘어설 정도로 인기 촬영 포인트이니 실감나는 표정 연기를 잊지 말자!

    관아 주변에는 화살을 던져 통에 꽂는 투호놀이, 네 개의 나무토막을 던지며 게임을 하는 윷놀이, 긴 줄을 돌려 깡충깡충 넘는 줄넘기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넓은 놀이터도 있고, 옛 장군처럼 말을 타고 달려볼 수 있는 승마체험장도 있으니 색다른 경험을 해보는 것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