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나의여행기 성남도시락버스타고 성남시티투어 남한산성에서 신해철거리로 주말여행

작성자nara_story수정일2018-04-23

 

 


성남도시락버스타고 성남 시티투어
남한산성에서 신해철 거리로 주말여행
  in 경기도 성남 여행


 

 

 

 

서울 근교 여행으로 남한산성에 가려면 교통이 만만치 않은데요. 
 시청역과, 교대역에서 출발하는 성남 도시락 버스를 타고 
남한산성도 만나고 신해철 거리를 만날 수 있는 방법
바로 경기도 성남으로 떠나는 성남 시티투어입니다.

성남 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마다 운행되는데요.
만 원의 행복 성남도시락버스를 타고 성남 여행을 떠나볼까요.

 

 

 

성남 도시락 버스 타고
성남시티투어 첫 번째 코스 
남한산성



비 내리는 토요일입니다.
비가 오는 날 여행을 떠나본 적이 있나요?
저는 비가 내리는 날이 주는
촉촉한 시간도 참 좋아하는데요.
남한산성에 도착하니
멋진 운해와 마을이 한 폭의 그림으로 
봄마중을 나왔습니다.



생명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봄비는
이 땅의 모든 생명들에게 주는 선물이지요.
이불 밖은 위험해서
이불 킥은 하지 않는 그대에게
이 봄을 선물합니다.



이 봄날 주말여행으로
남한산성을 찾은 가족 나들이객이 
남한산성 서문과 북문으로 가는 길입니다.
아직 벚꽃을 터트리지 않는 벚나무도 있고요.
사계절 푸르른 소나무에 
남한산성의 고즈넉한 식당가들과 찻집도 있습니다.




 

 

 

남한산성 수어장대에 오르니
단체로 여행을 온 사람들이 
수어장대 앞에서 사진을 담네요.
그 사진 속에 추억의 한 편린이 자리하겠지요.
길을 나서야 
추억의 한 조각이 만들어집니다.

 

 

 

 

 

 

 



 

 

 

성남버스투어는 넷째 주 토요일은 
점심과 입장료, 체험비가 포함되어 
점심으로 맛있는 도시락을 즐길 수 있어요.
나머지 첫째, 둘째, 셋째 주 토요일은 
여행지 근처에서 자유식을 점심을 먹습니다. 

 

 

 

 




 

 

 

성남 도시락 버스 타고 
성남 시티투어 두 번째 코스
섬마을카페에서  

 

나만의 엽서 만들고 차 한 잔~ 

 

 




그림 좋아하시나요?
그림을 그리다 보면
잘 그리던 못 그리던 
그림이 주는 기쁨이 있어요.

성남시의 마을형 사회적기업 제1호인 
섬마실카페 섬마을에서 
그림도 그리고 
따뜻한 차 한 잔도 마실 수 있는데요.

나만의 엽서나 책갈피에 
나의 그림을 그려봅니다.
조금은 서툴지만
우리네 인생처럼
정답은 없으니까요.
틀리면 틀린 데로
못하면 못하는 데로
그림이 주는 고운 시간을 만나보세요



성남도시락버스타고
성남시티투어 세 번째 코스
우리의 마왕 신해철 거리




 

 

 

신해철... 넥스트에서 즐겨듣고 부르던 노래였는데
참.. 세상이 그래요.
그의 신념과 그의 노래는 
이제 과거의 시간을 통해 만나야 하지만
이곳 신해철 거리에서 

 

마왕 신해철을 만나봅니다.

 

 
 

 

 

 

신해철 거리는 
대구의 김광석 거리만큼 화려하거나
볼거리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신해철 거리에서 신해철 동상과 사진도 담고
신해철 음악 작업실에서 
신해철의 음악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신해철 음악 작업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니

 

신해철이 고뇌했을 작업실을 만나보세요. 

 

 


성남 도시락 버스 타고 
성남 시티투어 네 번째 코스
판교박물관 '보물상자를 열어라' 체험



판교 박물관에는 다른 박물관에는 없는 00이 있는데요.
바로 삼국시대의 돌방무덤이 
이곳 박물관에  보관되어 전시되고 있답니다.
한성백제시대 백제와 고구려 돌방무덤은
성남 판교택지 개발 때 발굴되었는데요.
1600여 년의 세월을 가직한 역사유물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판교 박물관에는 다른 박물관에는 없는 00이 있는데요.
바로 삼국시대의 돌방무덤이 
이곳 박물관에  보관되어 전시되고 있답니다.
한성백제시대 백제와 고구려 돌방무덤은
성남 판교택지 개발 때 발굴되었는데요.
1600여 년의 세월을 가직한 역사유물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판교 박물관에서 체험했던 성남여지도의 시간은
오늘 여행 중 가장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대동여지도를 옮겨온 성남여지도를 만드는 시간도 즐거웠고요.
현대 여행과 과거의 여행의 이야기도

 

무척이나 흥미로웠답니다.

 

 


 

 

 

토요일 주말여행으로 
성남도시락버스를 타고 
성남시티투어 오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만난 경기도 성남여행 중 남한산성에서 만난
나무가 오래오래 생각납니다.
나이가 오래된 나무는 
곤충과 새들에게 생명을 내어주며 
저렇게 구멍이 숭숭 나는데요.
저 수많은 구멍처럼
나무의 세월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말입니다.

우리네 인생도 그러하지 않을까요.
먼 훗날
나이가 들면 
후회하는 일들 중 하나가 

 

 

좀 더 여행을
다녔어야 했는데
라고 합니다.
이불 밖이 위험한 게 아니라
이불 속이 위험한 건 아닐까요.
다가오는 토요일 
만 원의 행복 그 이상을 안겨줄 
여행을
만나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성남여행 TIP 
신해철거리거리
,골목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전화 031-711-0506

 

남한산성

주소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전화 031-743-6610

 

판교박물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19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499 판교박물관

031-729-4536 |

www.pangyomuseum.go.kr/

 

카페 섬마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로7번길 3-17

지번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515

031-752-0225


nara_story의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nara_story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경기도와 글쓴이에게 있으며, 불법복제 임의도용을 금지합니다.

경기도관광포털 모든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