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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용인 가볼만한곳- 꽃에 빠지다 에버랜드 튤립축제

작성자스쿠버찰칵수정일2018-04-23

용인가볼만한축제 에버랜드 튤립축제에 다녀왔어요

'꽃에 빠지다'

라는 주제로 열리는 에버랜드 튤립축제는
2018년 3월16일 부터 4월 29일까지
에버랜드내 곳곳에서 열리는데요





에버랜드내 곳곳에 심어있는 수만송이의 튤립은
연인, 가족단위의 멋진 기념사진을 찍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메인은 튤립축제이지만
에버랜드하면 떠오르는 동물원의 동물들도 봄철을 맞이해
활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온천욕을 즐기는 일본원숭이 사육사에서는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했고




세계적 희귀종인 자이언트 판다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전시 시설인 판다월드는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관람꺼리였어요





이 자이언트판다는 지구상에 2,000여마리 밖에 생존하고 있지않은
희귀종이라 에버랜드에서 튤립축제와 더불어 즐길 수 있다는점은 아주 매력적입니다





에버랜드 튤립축제의 메인공원이라 할 수 있는
포시즌스 가든으로 이동했어요

오랜만에 맑게 개인 하늘덕에
주말나들이객들이 많았지만





넓은 공원에 빼곡하게 심어놓은 튤립의
아름다움을 관람하기에는 괜찮은 상황이었습니다





튤립이 심어져있는 공간의 곳곳에는
핫스팟이 자리하고 있어서
튤립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튤립의 나라 네덜랜드를 떠오르게 하는 풍차도 보입니다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 만날 수 있는 튤립은
그 색상에 따라 의미하는 바가 조금씩 다른데요





노란색은 헛된 사랑 / 사랑의 표시
빨간색은 사랑의 고백
보라색은 영원하지 않은 사랑
자주색은 영원한 사랑
하얀색은 실연
검응색은 당신을 저주합니다

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해요





그러니 색상이 예쁘다고 하여
아무 튤립이나 선물로 준다거나 하면 안되겠습니다

좋은 꽃말인 빨간색, 자주색 정도가 좋을듯 해요




튤립축제 기간중에는 작은 화분도 구매가 가능한데요
입구쪽에 있는 에버랜드 매직트리근처에서 판매중입니다



에버랜드 튤립축제 관람을 마치가 나오면서 만날 수 있는
기념품 상점에서는
모나* 볼펜을 내가 원하는 색상의 조합으로 만들수 있는 코너가 있는데요
튤립축제처럼 형형색색의 나만의 볼펜을 만들어 보는것도
의미가 있을것 같았어요

봄을 맞이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오는 에버랜드 튤립축제는
사전예약 또는 인터넷에서 자유이용권을 검색하시면
정가보다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

아무래도 축제기간이다보니 평일에도 관람객이 많을 수 있으니
아침 일찍 방문하시거나
늦은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에버랜드 튤립축제
http://www.everland.com
2018.03.16 ~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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