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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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용인 벚꽃명소 정평천 벚꽃축제

작성자약방의감초수정일2018-04-30




용인벚꽃명소 작년에 용인시 블로그 보고 알게된곳 정평천입니다.

지난주부터 개화했다고 하는데 영~ 흐린날씨에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늘 가보니 아직도 쌩쌩합니다.
 

 



  

어제 4월 6일 풍덕천2동주민자치센터에서 저녁에 정평천벚꽃축제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하늘은 좋은데 바람이 세차게 불어 다시금 겨울인듯한 오늘

그래도 벚꽃구경하러 많이들 나오셨는데요

이 바람에도 꽃잎이 떨어지지 않는걸 보니 아직은 보여줄게 많은가봅니다.
 

 



 

 

저는 용인시 벚꽃명소 정평천 벚꽃축제를 보기위해

풍덕천2동 주민센터에 주차를 하고 신촌3교부터 신촌1교까지 한바뀌 돌아왔는데요

 

용인여성회관부근부터 흥덕고 근처까지 장관을 이루고 있는듯 싶었습니다.

 

 



 

 

곳곳에 옛 수지구청의 모습도 기록으로 남겨져 있어 잠시 가던길을 멈추도 돌아봤는데요

처인구쪽에 살다보니 수지구엔 그닥 올일이 많지 않았던 시절이에요
 

 



 

 

아파트 단지옆 오솔길로 연인들이 팔짱끼고 벚꽃놀이를 즐기고 있더라구요

아들과 함께나온 주부도 봤는데요

사춘기인듯한 아들이었는데요 적극적으로 엄마 사진을 찍어주기위해 엄마의 위치까지 잡아주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해 보였습니다.

사이 안좋은데 벚꽃놀이 나온 사람은 없겠죠~
  

날씨가 급 추워져서인지 이정도 벚꽃이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야 할텐데..

다들 옷장에 넣어두었던 겨울옷을 꺼내입고 나오셨습니다.
 

 



 

 

차가 많이 다니지 않는 거리인지 종종 가운데로 나오셔서 인증샷 찍는 분들 보이시던데..

위험해요...
 

 



 

 

 

딱 만개했다... 라는 표현이 맞을 듯 싶은데요

바람이 세차게 불어와 몆개 떨어질줄 알았는데 정말 단단히 붙어 있는 모습에 놀랐어요


 



  

  

중간중간 징검다리가 있어 건너는 분들도 보고

 

경기도 용인 벚꽃명소 정평천 벚꽃축제

연인끼리 산책나온 분들 보이시죠~

 



 



  

야간에는 벚꽃축제이니만큼 저 등에 불이 들어온다고 해요
 

 



 





 

여기서 잠간!!!

용인 수지 벚꽃명소 정평천에 이렇게 길~~~~~ 게 아름드리 벚꽃나무가  많은데

추워도 나오는 연인들이 많이 안보이는 이유!!

하나 양쪽으로 벚꽃나무가 있지만 거리가 넘 멀어서 인생샷 남기기가 어려워요

두울 천변 산책로에서 위쪽 벚꽃나무가 너무 멀어서 인생샷 남기기가 어려워요


나름 한바뀌 돌아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주로 편안한 복장으로 나온걸 보니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신듯 보였어요

 

 


 

 

이렇게 이쁜데

참 사진으로 더 이쁘게 담을 수 없어 아쉬울뿐입니다.
 

 




 

 

용인 벚꽃명소 장평천 벚꽃축제를 열었다는 풍덕천2동 주민센터의 모습입니다.

주차장이 그닥 넓지는 않지만 날씨탓인지 간혹 한두자리 비어있어 4월 7일 오후에는 주차가 수훨했습니다.
 

 



 

정평천 벚꽃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51 풍덕천2동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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