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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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18 시흥갯골축제

작성자약방의감초수정일2018-09-16



2018 시흥갯골축제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려요


축제 첫날 분위기 살피러 재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일단 갯골생태공원은 축제기간중 주차금지에 차량진입금지입니다.
시흥시청이나 다른곳에 주차하고 셔틀버스 타고 오셔야해요~
시흥분들은 시흥 곳곳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 타시면 되겠지만 저는 시흥지리를 잘 모르니까 시흥시청에 주차했어요

 

 

 

 

시청안에 주차하고 나오니 정문앞에 바로 셔틀버스 대기중..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고 수시로 운행한다고 합니다.
당근 시흥시청 주차료는 무료였어요

 

 

  

 

 

 

처음 방문한 시흥갯골축제가 벌써 13회째라니..
그동안 다른분들 블로그 보고 꼭!! 아이들과 가봐야지 했는데 또또!! 혼자왔네요

이번달은 축제 시즌인지 벌써 이번주 열리는 축제만도 셀수 없을정도인데요
유치원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고학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잘~ 선택해서 즐거운 축제 알차게 즐겨보시길요~

 

 

 

  

 

 

가장먼저 눈에 띄는곳은 메인건물 앞에 위치한 갯골아트마켓이에요
손수 제작한 상품(?) 작품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저렴한 상품들은 매우 저렴하지만 손수.. 한땀한땀 만드신거라
조금 가격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나만의 가방, 옷, 장식품등등 나만의 것들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구경한번 해보세요~

 

 

 

 

 

여러 부스들이 있었는데
그중 눈에 띄는곳은 시흥화폐 시루에요
9월 1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는데요

시흥갯골생태공원 축제장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사전판매하고 계시더라구요
시흥곳곳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니 시흥시민분들은 축제장에서 구매하시면 좋을듯 싶어요.
 

 

 

 

 

시흥갯골축제 지도에요
일반 주차장이었던곳은 셔틀버스 승하차장으로 사용되고 있었구요
곳곳에서 여러가지 체험들이 열리고 있어 아이들과 천천히 체험하면서 한바뀌 돌면 주말이 즐거우실듯 싶어요

일단 갈대놀이터쪽으로 해서 소금창고, 갯골놀이터, 가을꽃놀이터, 소금놀이터, 푸드트럭, 곤충놀이터까지
아니다 시정홍보부스에 아트마켓까지 두루두루 한바뀌 돌고 왔네요

토요일과 일요일엔 갯골야간난장도 열린다고 하니 걷옷 챙기셔서 늦게까지 놀다오셔도 좋겠어요

 

 

  

 

 

 

공연프로그램 시간표입니다.
● 어쿠스틱음악제는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 수영장 예술극장은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 시흥댄서 시흥래퍼는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 나무숲 공연장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 소금창고 인형극장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 갯골퍼레이드는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5시까지.
● 갯골 야간난장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랍니다.

 

 



 

곳곳의 쉼터마다 프로그램 운영중이에요

 

 

  

 

 

 

메밀꽃이 예쁘게 피어서 아이들과 인증샷 찍으면 좋겠어요~
거기다 해바라기도 활짝피고 코스모스는 아직 활짝은 아니지만 곳곳에 피어있더라구요

 

 


 

  

 

 

옛 소금창고인데 이곳에서 소금창고 인형극장을 열었더라구요
제가 지나갈땐 이미 시작해서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갯골의 생태와 자연의 소중함을 다룬 이야기라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관라해보시면 좋을듯 싶어요
시간표 콩콩 찍어왔으니 참고하세요

 

 

 

 

 

 

 

조금더 활짝 피었다면 좋았겠지만 곳곳에 코스모스가 가을을 알려주고 있더군요
축제 첫날 평일인지라 각 학교에서 체험학습 나온 아이들과 유치원 소풍온 아이들이 많았어요

 

 

 

 

 

 

 

시흥바라지 에코뮤지엄
소금과 관련된 여러 체험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소금모으기 체험이 일인당 천원이랍니다.

 

 

 

 

 

 


 염전체험장에는 소금모으기 뿐 아니라.
소금포토존, 소금운동회, 소금소꿉놀이, 소금촉감놀이, 갯골소금카페, 하얀소금공방, 체렴퍼포먼스, 소금컬링, 소금해변등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가장 인기많은 소금모으기 체험을 현장 접수 하고 있으며 1회 동시 18명 소요시간은 30분이며
만 10세 이하 이용가능하다네요

 

 

 

 

 

  
 캬아악~ 귀여워.
소금해변이랍니다.
아이들 전용인듯 싶어 조금 아쉬웠지만.. 너무 귀여워서 찰칵!!

 

 

 
 

 

 

 

갯골전망대입니다.
축제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갯골흔들전망대
전에 왔을땐 꽃이 한창이었는데 갈대가 흐날리고 있더라구요

 

 

 

 

 

도심속 아이들은 연날릴만한곳이 많지 않은데
소풍온 아이들은 높이는 못하지만 열심히 연을 날리고 있었는데요
만드는데 삼천원이랍니다.

 

 

 

 
 

  
 축제를 더 재미있게 즐기려면 먹어야겟죠~
푸드트럭존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했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인기많은 소떡소떡, 떡볶이, 한식, 일식, 중식, 분식 골라먹을 수 있습니다.

 

 

 

 

 

시흥시곤충산업연구회의 곤충놀이터
한바뀌 후리릭~ 돌고 나왔습니다.
곤충마트도 운영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 구매할 수 도 있답니다.

 

 

  

 

 

 

 

 

그렇게 행사장을 한바뀌 휘리릭 돌아보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하다보니 체험을 구경만 해서 아쉼긴 했지만 아이들 체험하는거 구경하고
곳곳에 뭐가 있나 살펴보며 산책하는 기분 좋네요~
날씨가 꾸물꾸물 축제 첫날인데 비가 간간히 한두방울씩 내려서 오전엔 관람하고 체험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18 시흥갯골축제 수상자전거가 공짜랍니다.
첫날이고 오전이라 공짜임에도 줄이 없어서 놀랬습니다.
무료라니.. 맘껏 즐기세요

 

 

 



 

바라지상회와 시흥시정홍보부스
각 과마다 나오셔서 깜놀~했습니다.
거기다 각 부스마다 이벤트를 열고 계셔서 체험학습나온 학생들의 참여도도 높더라구요

 

 

 

 



 

 

운동장쪽 맞은편으로는 일반음식점도 운영중이었어요
축제 현장에서 직접 수타짜장면을 만들고 계셔서 놀랐지만..
사실 만드는 모습에 먹고싶었지만 저는 잔치국수

 

 

 

 

 

 
와~ 해바라기가 딱 맞춰 예쁘게 피어있더라구요
집에가는 셔틀버스 타는곳이기도 하니 두번 보세요~

 

 


 

 

축제장에서 각 동으로 출발하는 셔틀버스 시간표입니다.
시흥시청으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수시로 운행하며 막차는 밤 10시라고 하더라구요


시흥갯골축제는
2018년 9월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열리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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