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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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양주 나리공원 천만송이 천일홍축제

작성자티케수정일2018-10-02

지난해 가을,  전국민의 뜨거운 관심과사랑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변지 않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닌 천일홍입니다.
가을의 전령사였던 코스모스 소식은 언제?
양주 나리공원의 천만송이 개화 소식을 듣고
9월 10일 월요일에  찾았습니다.
평일이라 그랬는지멀게만 느껴진 양주를
1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축제기간인 2018. 9. 15~16 (일)에는
별도의 입장권 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축제 종료 후 부터는
어른 2,000원 단체1,000원  
청소년/군인1,000원 단체5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의왕 과천간 고속도로에서 부터 위례도시를 약간 벗어난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 구간에서는 원활한 교통량으로 인해
1시간 10분 만에 도착했습니다.
주말 보다는 평일 방문이 관람하기에 좋을듯 합니다
네비 입력시 주소 :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51-56
별도의 주차료는 없습니다.


 





제2 주차장에서 천일홍 꽃밭이 가장 가까워 보여
제2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3개의 주차장과 칸나꽃 정원, 핑크뮬리
천일홍, 백일홍, 장미원, 호박터널, 댑싸리 등으로
조성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나리공원 규모에 비해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은 부족해 보입니다.
썬크림, 모자, 양산 등은 필수
생수와 아이스크림 (하드)정도 구입 가능합니다.
축제전이라 양주 농특산물 부스는 있었지만
판매를 하지 않았는데요
축제가 시작되면 판매할 것 같았습니다.

 






제2 주차장 방향에  있는 칸나 꽃 정원입니다.
2미터가 넘을 정도의 크기로 정해진 포토존은 없지만 가장자리는 넓어 곳곳에서
담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화사함 그해 가을의 아름다운 빚깔을 볼 수 없었지만...
조금 더 지나면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일홍 꽃 종류가 다양한가 봅니다. 푯말에 화이어웍스라고 쓰여 있는데요
어느곳에는 지금 막 피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또다른 곳에서는 며칠 전 부터 피어나기
시작한화 것 같습니다.
드넓은 천일홍 꽃 정원이지만...
발길 닿는곳에서 수시로 정지하면서 감상해 봅니다.

 

 





평소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지인들이 아닌 눈으로 보고 가끔씩 스마트폰으로
인증을 담을 정도의 관심을 보이는 지인들과 함께한 추석연휴 가볼만한곳
천망송이 천일홍이 피어나고 있는 양주 나리공원을 휙휙 지나갑니다.
매크랜 렌드로 교환할 시간도 없이 휙휙 지나갑니다.



 

 






낮에 보는 느낌도 아름답지만 야간개장으로 천만송이 피어난
양주 나리공원 천일홍축제장의 야경 또한
또 다른 느낌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야간개장 2018 . 9. 7~9. 21 관람시간 09 : 00~21 : 00(퇴장시간 22 : 00)
2018. 9. 22~10. 30 관람시간 09 : 00~17 : 00(퇴장시간 18 : 00)


 



 




축제장에서 가장 높은 곳이라 할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백일동안 핀나는 백일홍 꽃동산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평일  월요일이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양주 나리공원
천일홍 감상을 하기위해 찾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구간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아직 낮의 온도가 제법 뜨거워 꼭 모자나 선글라스 정도는
착용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분홍 물결이 이는 분홍빛 바다처럼 보입니다.

 




꽃축제장에서 아주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으로
꽃밭에 들어가서 인증을 담는 모습인데요 펜스 밖에서 담아도 되는데
구태어 꼭!! 들어가서 사진을 찍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화질 좋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사진을 담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지만,
꼭! 꽃밭에 들어가서 찍는 것은 범시민적인 행동은 아닌것 같습니다.


 

 


계속 꽃들만 보다가  댑싸리를 보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지금 한참 자라고 있는 중으로 초록초록한 댑싸리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10월에는 어떤 색상으로 별할지 그 모습도 궁금합니다.

 


천일홍 이외에도 9월에 핀
장미꽃을 감상할 수 있는 장미원도 있습니다.
조금은 이른 시간대에 방문했지만 제대로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쩜 그토록 아름답다던 핑크뮬리가
화려하게 제 빛깔을 보일쯤에 다시 찾고 싶은
추석연휴 가볼만한곳  천만송이 천일홍이 핀  양주 나리공원이었습니다.
 무료주차
화장실 있음
매점 없음
음료, 커피, 생수 정도 구입할 수 있는
임시 매대있음
축제기간 2일동안 입장료 없음
이후 일반2,000원 입장료 있음
대중교통 이용 시
양주역에서 80, 77-1버스 승차
해동마을 하차

네비입력 시 : 양주시 광사동 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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