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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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여주여행코스 명성황후 생가 유적지

작성자신명숙수정일2020-09-01

 


 

지난 겨울에 얼음이 꽁꽁 얼어 있을 때 이후 봄에 찾았으니 한 계절만 바뀌고 찾아 온 것 같습니다. 늘~ 습관처럼 둘러 보았던 곳만 둘러보는 것 같아 이번에는 기념관은 다음을 기약하고 생가-민속마을-감고당만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사전에 동전이라고 가지고 왔으면 행운을 빌며 정해진 장소에 들어가게 했을텐데요 그마저 생각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벚꽃의 엔딩을 아쉬워할 겨를도 없이 살짝 소리도 없이 피어난 순백의 색 조팝나무꽃입니다. 우린 진달래꽃, 살구꽃, 벚꽃에 흥에겨워 있을 때 마치 그 분위기를 망쳐 놓을듯한 자태로 찾아오는 것이 조팝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명성황후 생가에는 명성황후탄강구리비, 명성황후 기념관, 민유중 선생 신도비, 명성황후 추모비, 정자 등으로 구성 되었는데요 명성황후 생가는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6호입니다. 이집은 명성황후가 여덟 살 때 까지 살던 집으로 명성황후는 민치록의 딸로 철종 2년(1851)에 태어나 열여섯 살에 왕비가 됩니다.




 

 


 중부지방의 전형적인 양반가의 가옥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랑채 마루에 걸터 앉아 한참을 쉬고 있어도 될 것 같습니다. 안채에는 헛간, 외양간 등을 두루 두고 있는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집은 명성황후가 여덟 살 때 까지 살던 집으로 명성황후는 민치록의 딸로 철종 2년(1851)에 태어나 열여섯 살에 왕비가 됩니다. 이 집은 숙종 13년(1687)에 처음 지어진 집으로 그 당시 건물로는 안채가 남아 있었는데요 1996년 안채를 수리하고 행랑채와 사랑채, 별당채 등을 지어 원래 모습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활짝 열려있는 명성황후 탄강구리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성황후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고 명성황후 탄강구리비 – 명성황후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고종4년(1904) 명성황후의 고향집에 세운 비입니다.


 


 

 


​주막 형태를 보이고 있는 이곳에서 식사가 가능합니다. 명성황후 생가 여유있게 둘러보고 이곳에서 식사 후 옆 동에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와 달리 한복체험을 으로 입을 수 있는 한복 수량이 많아지고 디자인도 다양해 진 것 같습니다. 단, 한복을 입고 명성황후 생가 내를 다는 것이 아닌 이곳에서 입고 이곳에서 인증 등을 담을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 하게 꾸며 놓은 카페에서 차 한잔의 여유 어떨까요? 관람 후 식사 그리고 이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생가 옆에는 사대부의 가옥처럼 차리한 감고당이 있습니다. 이곳은 숙종의 비인 인현황후가 친정을 배려해 서울 안국동에 지은 건물로 여흥민씩 가문의 후손인 명성황후가 여덟살 때 서울로 올라가 왕비로 책봉되기 전까지 살았다고 하는데요 이곳에는 명성황후 친필과 고종 황제의 편액 등 유물을 전시하고 명성황후의 관련된 공연과 행사 등을 개최하기도 합니다.

여주시 능현1길 73
관람 시간 09 : 00~18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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