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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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부천 백만송이 장미원 장미축제 첫날부터 만개

작성자서현숙수정일2020-08-31

 




부천 백만송이 장미원 어제 5월 26일 일요일 장미축제 첫날 가족과 함께 다녀왔어요.

 

서부 수도권 최대를 자랑하는 부천 백만송이 장미축제 활짝 만개한 모습으로 맞이해 주었답니다.

지난해에 찾았을 때에는 꽃들이 이렇게까지 활짝 개화하지 않아서 다소 실망했었는데

올해는 날이 일찍부터 더워서인지 축제 날짜 맞추어서 어찌나 예쁘게 피어 있는지

이곳을 찾은 사람들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부천 장미축제 예쁜 사진 필수품 꽃화관도 보이구요.
간단한 분식거리, 아이스께끼 등 추억의 먹거리들도 보이네요.






부천 백만송이 장미원 주차장 입구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윗쪽에서 진입했더니 들어가자마자 한눈에 내려다 보이던 장미원 모습









아이들 놀이터도 있고

숲속 쉼터들도 곳곳에 있어서 돗자리 깔고 휴식을 취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올해 이곳에서는 모두 161종의 다양한 장미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둘러보는 곳곳에 다양한 품종의 아름다운 장.미.꽃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형형색색의 활짝핀 꽃터널들을 지나가쟈면 향긋한 꽃 향기에 기분이 절로 좋아진답니다.







곳곳에 예쁜 포토존도 마련되어져 있어서

줄을 서서 예쁜 추억을 남기는 분들도 많았구요.











표지판에 다양한 품종에 대한 설명들도 되어 있어서

다니면서 꽃이름을 불러 보면서 이렇게 다양한 품종이 있구나 새삼 놀라게 되더라고요.

장미는 빨강색의 정열적인 꽃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곳에 오니 진분홍, 연분홍, 진노랑, 연노랑, 밝은 오렌지색, 복숭아빛, 자주빛, 보라빛 등

여러가지 색깔이 혼합되어 피어 있는 모습이 정말 너무 예뻐요.









부천백만송이장미원에 피어 있는 꽃들을 보고있쟈니 한가지 색상은 이제 단조롭게 느껴지는듯 하네요.

여러색상이 혼합되어 피는 품종들은 우아함의 극치를 보여주는듯해요.

더블 딜라이트 3가지 색상이 오묘한 조화로 아름답게 피어 있어요.

역시 꽃의 여왕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았답니다.







꽃잎의 모양도 색상도 어쩜이리 다양하고 아름다운지 절로 흐믓한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어떤 색상이 가장 예쁘게 보이시나요?

각 색상마다 품고 있는 꽃말도 다르다고 해요.

내가 좋아하는 장미꽃색상과 꽃말 한번 알아보세요~

빨강은 열렬한 사랑

흰색은 순결함, 청순함

노랑은 우정과 영원한사랑

분홍은 행복한 사랑

파랑은 얻을수 없는 기적을 뜻한다고해요.











산책로를 따라서 향긋한 꽃 향기에 취해서 거닐다 보면

오월의 부천 장미축제 잘 왔다 싶으실거예요.

잘 가꾸어진 유럽정원을 거니는듯

언덕을 따라 형형색색의 장미꽃들이 활짝 피어 있어요.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꽃터널 아래는

시원한 그늘도 선사해주고, 예쁜 포토존이 되어 주기도 하네요.









 부천 장미축제 기간 : 5월 26일 일요일~ 6월 10일 월요일

입장료 : 무료
주차 : 도당어울마당 공영주차장,
임시 개방하는 인근 학교( 개화기간 중 주말, 공휴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

부천백만송이장미원에서 펼쳐지는 장미축제 이제부터 시작이랍니다.야간에는 LED불빛이 들어와 더 환상적인 모습으로 변신한다고 하니
저녁 즈음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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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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