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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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평택 핑크뮬리축제 바람새마을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도 소개됐죠!

작성자송현경수정일2020-10-13





지난 주말 평택의 바람새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바람새마을은 한국관광공사와 지역관광협의회에서 지정된 언택트 관광지로도 선정되어 안전하게 다녀 올 수 있는 국내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평택 바람새공원은 영농조합이 운영을 하는 곳으로 입장에서 부터 하루에 관광할 수 있는 관광객이 정해져 있습니다.(동시입장)




평택 바람새마을은 마을을 감싸 흐르는 진위천 둔지와 더불어 다양한 동식물의 공존하는 곳으로, 동요 "노을"의 탄생배경이 될 정도로 노을경관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시행되고 있지 않지만 코로나19 이전에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함께 있떤 관광지 였습니다.



바람새마을의 자연 부락명은 "다루지"로 나룻터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때문에 근처 진위천에서는 낚시를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으며 계절마다 유채꽃, 해바라기, 핑크 뮬리등 다양한 축제가 진행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바람새마을은 영농조합에서 관리가 되기 때문에 유지비용으로 2000원의 입장료가 있으며 , 입장전에 열체크와 마스크착용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입장료의 경우에는 카페에서 카드결제도 가능하고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바람새마을 핑크뮬리는 , 핑크뮬리 뿐 만 아니라 가을대표 할 수 있는 코스모스가 함께 피어 있습니다. 각 구간별로 테마가 뚜렷하기 때문에 각기 다른 장소에서 촬영을 한다면 전혀 다른곳에 방문을 한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갈대도 예쁘게 피어있어서 가을느낌을 한 눈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장소인데도 전혀 다른 느김으로 사진을 촬영 할 수 있습니다.






바람새공원은 사진촬영을 하기에도 좋았지만 , 곳곳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드레스를 입고 와서 인생사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보통 핑크뮬리축제의 경우에는 뮬리 속으로 들어 갈 수 없는데 평택 핑크뮬리축제 바람새공원의 경우에는 내부까지도 들어 갈 수 있어서 사진이 정말로 예쁘게 나왔습니다.




중간 중간,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이 꾸며져 있어서 소박한 볼거리도 있습니다




평택 바람새마을 핑크뮬리 만큼 사람들이 많았떤 코스모스 정원입니다.




핑크뮬리공원 중간에는 소원을 작성하여 묶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코로나19가 빨리 끝나기를 기원하며 소원글을 작성하여 보았습니다.




평택바람새마을 구경을 끝내고 앞에 있는 카페에서 수제청을 마시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바람새 마을에서 3분정도 걸어가면 소풍정원 및 캠핑장이 나오는데 다음번 여행기는 바람새마을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소풍정원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번주말 가을이 끝나기전에 노을구경과 함께 평택 핑크뮬리축제 바람새마을 핑크뮬리에서 인생샷을 찍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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