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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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경기도 용인 한택식물원 힐링 나들이

작성자신명숙수정일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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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한택식물원

관람시간 : 09 : 00~18 : 00

 관람료 : 일반 9.000 / 어린이 및 청소년 6,000

 유모차 대여 : 3, 000 / 휠체어 무료 대여
 연중무휴
 

올해의 목표 중에 하나가 함께 한달에 한번 정도 수목원, 식물원 나들입니다.
서울근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오산 물향기 수목원, 안산식물원, 아침고요수목원, 들꽃수목원 등 많은데요
시작이 반이라고 그동안 몇 몇 곳을 다녀 왔으니 어느정도 목표는 이루어지고 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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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는 곳이 아니라면 리플렛에 쓰여있는 구역별 번호를 따라 동선을 정해서 관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식물 이름표가 달려 있어 즉석에서 이름을 알아가며 탐방하는 것도 또하나의 즐거운 용인 수목원의 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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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또는 풀밭에서 볼 수 있는 초롱꽃을 보게되는데요  마치 종모양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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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국? 산수국? 어떤 것인 옳은 표현인지 보다 피어난 그 자체만으로 감상하게 되는데요
지금
, 전국이 수국으로 수국수국하고 있지만...이 꽃이야말로 우리와 오래전 부터 함께한 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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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스쿰이라는 꽃이에요 순간! 소리쟁이 꽃인줄 알았어요
노란색으로 꽃송이가 삐집고 나올 수 있는 공간이란 공간을 모두 차지한 모습처럼 보였어요
내년에 보게된다면 이름을 잊을지 모르겠는데요
바로 아래 이름표가 있어 그나마 다시 생각날 것 같은 꽃을 감상할 수 있는 한택식물원은 용인 여행 필수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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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꽃이라 부르기도 하는 샤스타 데이지를 보게되는데요
경기도 파주
, 주말에만 볼 수 있다믄 경기도 광주 모 카페, 최근 소식이 한참 올라오는데  이곳에서 잠시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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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좁쌀?이라는 이름을 지닌 꽃이에요 얼마전 알게된 사실로
원예종의 경우 일정 기간이 지나면 우리말로 이름이 지어진다는 것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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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쿨로 되어 있어 멀리서 보아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던 보라색 큰꽃 의아리입니다.
 메타쉐쿼어 인근에 피어나고 있는데요 주말을 이용한 방법으로 찾길 잘한 용인 여행 드라이브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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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꽃의 요정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수목원이나 식물원이나 쉬엄쉬엄 아주 천천히 쉬면서 둘러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싶어요
지금은  어떤 꽃이 피었을까? 샤스타데이지, 산수국 등 심심치 않을 정도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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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조성되어 있어 꽃 감상하기에는 최적의 환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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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원에서 이름도 다양한 산딸나무들을 감상하게 됩니다.
2014
년 부터 수집하여 30여 종의 산딸나무가 있다고 하는데
 
국내 유일의 층층나무속 식물 전문 수집원으로 전세계 층층나무속 식물 원종 뿐 아니라
포엽은 녹색에서 흰색으로 흰색에서 분홍색으로 점점 물들여 가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고 해요

다른 꽃들과 달리 개화기간이 길며, 붉은 열매와 가을엔 단풍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나무입니다.
힐링의 여행으로 경기도 용인 한택식물원 나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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