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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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수원 화성 어차타고 화성 성곽길 드라이브

작성자차연희수정일2021-09-17

수원 화성 어차 타고 성곽길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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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 어차 타고 성곽길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아이파크미술관 관람 후 팔달산 중턱에 위치해 있던 탑승장이 행궁 옆으로 바뀐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관광형코스와 순환형코스로 나뉘어 운행 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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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과 행궁 관람을 위해 방문한 길이라 주차는 공영에다 대었고 2,000원이었어요 

전에는 연무대와 함께 2시간 이내에서는 양쪽 모두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카드 전용이라 안될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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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옆에서 수원 드라이브 출발하는 건  관광형 코스로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요금은 6,000원 각 장소별 하차 가능한 곳이 표시되어 있고 승차는 직원분께 여쭤보셔야겠어요

 

순환형은 20분 정도 관광형은 4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하는데요

다른 건 일전에 탑승장이 있던 팔달산  성신사까지 다녀오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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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40분이 마지막 수원 화성 열차더라고요

중간에 하차하실 경우 탑승장에 있는 검표 직원에게 미리 말씀해 주셔야 가능한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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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터널을 지나는데 어르신들이 박인 줄 알았다가 수세미라며 신기하다며 서서 한참을 구경하시더라고요

더위에 이런 그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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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행사를 매년 하던 곳인데 작년엔 코로나로 못 했던 거 같아요

커다란 조형물에 아이들이나 관광객들은 기념사진을 찍고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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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대기 중인 수원 화성 어차입니다.

운전하는 분과 보조석에 직원 한 분이 탑승하는듯싶었어요

에어컨은 없고 옆으로는 창문이 달려있고 앞은 뚫려 있습니다.

 

조망은 제일 앞 칸 앞자리나 맨 뒤 칸이 좋을듯싶은데 앞서 오신 어르신들이 앉으셨어요

칸마다 맨 뒤 열은 어린이 전용좌석이라고 쓰여 있는데 조금 좁은 곳이라 그런 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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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열마다 네 명씩 앉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안전벨트가 있어요

앞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번역 해설을 들을 수 있도록 이어폰 꼽는 곳이 있습니다.

한국어는 그냥 있어도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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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앉았는데 앞에 유리가 없어서인지 시원한 바람으로 더운 줄은 모르겠더라고요

어르신들은 멀리서 오셨는지 탑승 후 치킨 먹고 가실듯한 분위기였어요

 


수원시는 스포츠, 문화시설 이용하면 치킨 10%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로 

대상 업소는 진미, 용성, 남문, 대봉, 일미, 매향, 장안, 수원, 혜미, 행궁, 속초시장닭집입니다.

포장은 제외이며 2인 이상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행 중 티켓 1매 제출하셔야 합니다.

수원화성, 화성행궁, 프로경기(야구, 배구, 농구, 축구), 수원시립박물관, 미술관, sk아트리움, 해우재

당일 티켓에 한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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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오른쪽으로 보이는 것은 창룡문입니다.

앞을 휙~ 지나기 때문에 빠르게 관찰하셔야 하는데요 미리 설명이 나오기 때문에 못 보고 지나칠 일은 없을듯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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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활쏘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연무대입니다.

하차 가능하며 순환형 수원 화성 어차를 탑승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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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순환형은 앞뒤로만 유리창이 있고 옆으로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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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으로 갈 수 있는 북암문과 뷰가 좋은 동북각루를 지나게 되는데요

시간이 된다면 화성 어차 수원 드라이브 이후 연무대나 화홍문 공영주차장에 차대고 화홍문 관람하며 걸어보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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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크다 보니 회전을 크게 해야 하는데요 

주말엔 차가 많이 다니는 곳이다 보니 조금 더 오래 탑승할 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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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문을 다시금 보고는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수원 화성 성곽길 따라 드라이브를 하게 되는데요

하교 시간인지 인근 학교 학생들이 길을 건너기 위해 서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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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포루, 북동적대를 지나 장안문이 보입니다.

동(창룡문),서(화서문), 남(팔달문), 북(장안문) 이 있습니다.

 

웅장한 성벽의 모습이 보이며 그 옆으로는 복원공사가 한창이더군요

장안공원은 어르신들이 나와 짝을 이루며 장기 두는 모습이 제일 먼저 생각나는데요

이날도 여전히 나무 그늘 아래서 오후 시간을 보내고 계신걸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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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함을 선보이고 있는 성 안과 밖 감시하는 망루는 서북공심돈입니다.

예전에 여기서 회차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면 그렇게 멋있었는데 내릴 수도 없고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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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문을 지나면 관광형 코스만 간다는 팔달산으로 향하는데요 걸어가거나 수원 화성 어차만 통행이 가능한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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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대로 가실 분들은 이곳에서 하차해서 걸어서 올라가시면 되는데요

앞 칸과 별도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 탑승할 때 미리 하차할 곳을 직원에게 알려주셔야 열차가 정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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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산에서 회차하여  화서문과 장안문을 거쳐 다시금 출발했던 곳인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뒤편 공원으로 되돌아가는데요

마지막 열차라 그런지 직원 한 분이 내리셔서 어차가 달리는 도로 문을 닫고 오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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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어차 안에서 담았는데 우연찮게 오후 햇살이 장안문 성곽 지붕에 걸려 빛 갈림이 생겼어요

한낮엔 더울 거 같고 오후 시간에 한번 걸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미술관 관람 후 행궁으로 가다가 마주한 매표소 덕에 수원 화성 어차를 타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수원 드라이브하며  화성 성곽길을 편하게 관람한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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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 어차

화성행궁매표소(관광형코스)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요금 성인 6,000원

출발시간 : 9:50 10:40 11:40 13:40 14:40 15:40 16:40


연무대매표소(순환형코스):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103번길 8

요금 성인 4,000원

출발시간 : 9:40부터 17:00까지 20분간격(점심시간 11:2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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