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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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경기도 가볼만한곳 가족 여행지로 좋은 의왕 레일바이크

작성자박금화수정일2018-08-19



 

 

 

 

 

의왕 레일바이크 탈 수 있는 왕송호수 주변으로 가족과 함께하기에 좋은 캠핑장과 의왕스카이레일 등 즐길 거리 외에도

체험과 함께할 수 있는 우리나라 철도의 발전과정을 알 수 있는 철도박물관과 조류생태과학관도 만날 수 있어

 아이들과 찾은 가족을 자주 만날 수 있었다.  지금은 연꽃까지 구경할 수 있어 찾는 걸음이 이어진다.

 










매점이 보이는 주차장 있는 곳에서 도보 6분 정도 이동하면  레일바이크 매표소를 만날 수 있다.  이동하며 만나는 풍경이 아름다워 걸음이 느려진다.

유치원 다니는 어린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수생식물을 구경하는 뒷모습이 귀엽다.  의왕스카이레일도  근처에 있어 두 곳을 함께 체험한 날이다.

발아래로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며 즐길 수 있어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워한다.  저녁 시간에 스카이레일 타워에 조명이 들어온다.

130cm 되어야 탈 수 있고 캠핑장 이용하면 30% 할인받을 수 있다.

그 주변으로 의왕 왕송호수 캠핑장이 위치하여 숙박하며 해 지는 시간에  산책을 즐기고 싶어진다.







그 길에서 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예쁜 산책로와 포토 존 외에도 개구리밥, 마름, 수련, 연꽃, 애기부들, 부처꽃 등 수생식물도 만날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 좋은 곳이다는 것을 한번 더 느낀다.  지금은 연꽃보다 수련이 더 많이 보이는

자연학습공원에서 메타세쿼이아 길과 인공습지 위를 걸을 수 있는 습지테크도 만났다.

시원한 나무 그늘도 많아 먹거리 챙겨 놀러 가고 싶어지는 곳이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체험하는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이다.

 







현장에서 구입도 가능하지만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찾아온 사람도 보인다.  4인승 바이크라 3명 이상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오후 늦은 시간에 4.3km 의왕 레일바이크를 이용하면 아름다운 일몰도 구경할 수 있다.  외국인 단체 관광객도 많이 보여 그 인기를 짐작한다.

호수 둘레길도 있어 석양이 아름다운 시간에 찾아 천천히 걸어보고 싶기도 하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이동하다 아름다운 호수 풍경이 눈에 들어오면 심신이 상쾌해진다.

수질개선에 도움이 되는 수도권 최대의 인공습지는 다양한 어종과 수종 식물을 구경할 수 있는 자연학습 교육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 주변으로 수련과 연꽃이 보이기 시작하는 대규모의 연꽃 단지도 있어 여름꽃 구경하러 다시 찾고 싶어진다.






약간 흐리고 바람이 시원한 날이라 중간에 쉬어가는 곳에 도착을 해도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호수를 한 바퀴 순환하지만 편의점, 화장실 갖춘 정차장에서 잠시 머물 수 있어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지나면 사진을 찍어 주는 있는 곳도 있어 추억 사진 남길 수  있다.

촬영된 사진은 매표소에서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고 찾는다.




 




LED 꽃으로 장식한 곳도 보여 저녁 시간엔 어떤 풍경을 만날 수 있으려나 궁금해진다.

신나게 속도를 낼 수 있는 구간도 있어 재미있다.  속력을 알려주어.

단체로 찾으면  어느 팀이 잘 했는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이어서 찾은 의왕스카이레일에서 호수 풍경을 한눈에 바라보는 시간도 특별하다.

높은 곳이라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르는 순간도 스릴 있지만 소리를 지르며 내려오는 시간도 흥미진진하다.









시원한 바람 느끼며 레일 위를 달리다 보면 여유롭게 쉬는 새도 관찰할 수 있다.

날씨는 흐리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어 기분은 좋아진다.

도착 지점 근처에서 수돗물을 2번 정수한 물을 사용한 미스트 존도 만날 수 있어 더운 날에 찾으면 반가워할 것 같다.










 

미스트존 이어서 초록잎이 무성한 나무가 길게 이어져 있는 레일도 만날 수 있어

싱그러움 가득 전해진다.  단풍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여 벌써부터 가을 풍경도 기대가 된다.

시원한 바람이 좋은 흐린 날이고 페달을 밟으며  만나는 풍경이 좋아 도착 지점이 가까워져도 힘들지 않았다.




 






수도권 최초의 담수호 테마 과학관인 조류생태과학관이 눈에 들어와 출발 지점 근처에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왕송호수를  한 바퀴 도는 것이라  출발과 도착 지점이 동일하다.  그 옆으로 산책로도 있어 천천히 걷는 사람도 보인다.

전국 최초 호수 순환 의왕 레일바이크 타는 곳에 쉼터 역할을 한국형 고속열차 산천이 전시되어 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고속 열차이다.  순서 기다리는 사람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차 휴게실을 반가워한다.










매표소 옆으로 철도특구 상징탑을 제작한 조형물과 시원한 음악분수가 나란히 자리하여

시원한 여름 풍경을 만들었다.  어린이 물놀이터이기도 하여 물총을 들고 찾은 가족이

아이들과 즐겁게 분수를 즐기고 구경하는 사람도 더불어 즐거워진다.

밤에는 조명이 나온다고 하여 연꽃단지와 함께 철새와 어우러진 붉은 석양을 만나러 해 지는 시간에 다시 가보고 싶다.

도보로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쉬는 것을  볼 수 있었던 의왕 왕송호수 캠핑장도 있어 인기가 좋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유럽의 명품 카라반 10대 외에도 글램핑 15대, 일반 데크 10면이 조성되어 있다.

글램핑은 텐트 펴고 접을 걱정을 하지 않고 여유롭게 쉴 수 있어 가족들과 기회 만들어 보고 싶다.

오고 가며 구경했는데 주방용품,  냉장고, 식탁, 침대, 바비큐 외에도 에어컨, T.V, 화장실까지 갖추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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