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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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경기도 용인 한택식물원 힐링 나들이

작성자신명숙수정일2021-10-12

한택식물원1

용인한택식물원

관람시간 : 09 : 00~18 : 00

 관람료 : 일반 9.000 / 어린이 및 청소년 6,000

 유모차 대여 : 3, 000 / 휠체어 무료 대여
 연중무휴
 

올해의 목표 중에 하나가 함께 한달에 한번 정도 수목원, 식물원 나들입니다.
서울근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오산 물향기 수목원, 안산식물원, 아침고요수목원, 들꽃수목원 등 많은데요
시작이 반이라고 그동안 몇 몇 곳을 다녀 왔으니 어느정도 목표는 이루어지고 있지 싶습니다
.

한택식물원2 



자주 찾는 곳이 아니라면 리플렛에 쓰여있는 구역별 번호를 따라 동선을 정해서 관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식물 이름표가 달려 있어 즉석에서 이름을 알아가며 탐방하는 것도 또하나의 즐거운 용인 수목원의 볼거리입니다
.

한택식물원3
 


산지 또는 풀밭에서 볼 수 있는 초롱꽃을 보게되는데요  마치 종모양과 비슷합니다.

한택식물원4 


목수국? 산수국? 어떤 것인 옳은 표현인지 보다 피어난 그 자체만으로 감상하게 되는데요
지금
, 전국이 수국으로 수국수국하고 있지만...이 꽃이야말로 우리와 오래전 부터 함께한 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택식물원5
 

베르바스쿰이라는 꽃이에요 순간! 소리쟁이 꽃인줄 알았어요
노란색으로 꽃송이가 삐집고 나올 수 있는 공간이란 공간을 모두 차지한 모습처럼 보였어요
내년에 보게된다면 이름을 잊을지 모르겠는데요
바로 아래 이름표가 있어 그나마 다시 생각날 것 같은 꽃을 감상할 수 있는 한택식물원은 용인 여행 필수코스입니다
.

 


한택식물원6


계란꽃이라 부르기도 하는 샤스타 데이지를 보게되는데요
경기도 파주
, 주말에만 볼 수 있다믄 경기도 광주 모 카페, 최근 소식이 한참 올라오는데  이곳에서 잠시 즐겨봅니다.



한택식물원7 


참좁쌀?이라는 이름을 지닌 꽃이에요 얼마전 알게된 사실로
원예종의 경우 일정 기간이 지나면 우리말로 이름이 지어진다는 것을 알았어요

한택식물원8
 

덩쿨로 되어 있어 멀리서 보아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던 보라색 큰꽃 의아리입니다.
 메타쉐쿼어 인근에 피어나고 있는데요 주말을 이용한 방법으로 찾길 잘한 용인 여행 드라이브코스입니다.



한택식물원9

마치 꽃의 요정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수목원이나 식물원이나 쉬엄쉬엄 아주 천천히 쉬면서 둘러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싶어요
지금은  어떤 꽃이 피었을까? 샤스타데이지, 산수국 등 심심치 않을 정도로 볼 수 있어요



한택식물원10


대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조성되어 있어 꽃 감상하기에는 최적의 환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택식물원11


산딸나무원에서 이름도 다양한 산딸나무들을 감상하게 됩니다.
2014
년 부터 수집하여 30여 종의 산딸나무가 있다고 하는데
 
국내 유일의 층층나무속 식물 전문 수집원으로 전세계 층층나무속 식물 원종 뿐 아니라
포엽은 녹색에서 흰색으로 흰색에서 분홍색으로 점점 물들여 가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고 해요

다른 꽃들과 달리 개화기간이 길며, 붉은 열매와 가을엔 단풍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나무입니다.
힐링의 여행으로 경기도 용인 한택식물원 나들이었습니다.

제10기 끼투어 기자단 신명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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