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여행이야기

나의여행기 용문산국민관광단지-가을 단풍이 기대되는 용문사 (10월 미션)

작성자국가대표수정일2018-11-01

 

​용문산국민관광단지-가을 단풍이 기대되는 용문사

 

​양평으로 떠나는 여행은 늘 설렘으로 출발합니다.
연꽃이 아름다운 세미원, 400년 된 느티나무가 있는 일출 명소 두물머리,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용문사 등
어느 지역보다도 가볼 만한 여행지가 무궁무진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루 나들이로 시간이 부족할 뿐 마음먹고 떠나신다면 지금 이 시기에 떠나기 딱 좋은 가을  핫스팟
용문산관광단지 일월이 아닐까 싶은데요.
용문사 들어가는 입구 길게 뻗은 은행 물결은 초입부터 감탄사를 짓게 하는 장소입니다.
10월 노란 은행나무 길을 걷고 싶다면 용문사로 GO~

 

 

 

​용문산 국민관광지 입구 매표소 주변 추억의 청춘뮤지엄 박물관이 자리합니다.
따뜻했던 추억 속 그 시절로 다시 한번 돌아가 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데요.
70년대  그때 그 시절을 완벽 재현해 놓아 보는 즐거움과 추억놀이 총집합 체험이 가득한 장소랍니다.
가을 단풍 여행길 연계해서 둘러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용문사로 들어가는 입구 식당 뒤편으로 재미있는 벽화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식당 골목이 즐비한 자리 바닥에는 트릭아트와 벽면엔 벽화들로 오고 가며 즐거움을 주는 곳이네요.
어떤 벽화들은 식당을 홍보하듯 그려진 벽화도 있지만 대부분 양평을 상징하는 일상생활 벽화들이
많아 골목길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바닥을 뚫고 들어갈 듯 그려진 트릭아트 모습. 절벽 아래 아슬아슬 다리를 건너는 연출을 하며
사진 찍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트릭 아트를 보기 위함인데 벽화까지 볼 수 있어 덤으로 무언가를 얻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용문산관광단지 안에 식당이 있는 뒤편으로 마을 골목길에 위치한 벽화들이니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겁니다.


 

 

​그림이지만 현실감 있게 그려진 고양이 모습이 너무 예쁜 벽화였는데요.
 나비와 놀고 있는 고양이 옆으로 한 소녀가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모습이 대조되면서
사람과 동물이 한 장소에서 공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놓은듯합니다.
고양이는 금방이라도 뛰쳐나올법한 모습으로 생생한 모습입니다

 

 

 

​가을 단풍이 손짓하는 용문산 관광지

용문산관광지는 용문산 입구에 조성된 휴양타운으로 아이들과 물놀이도 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인데요. 주변으로 용문사, 천년은행나무,정지국사부도비,용문산전투전적비 등
문화유적까지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여름이면 용문산과 중원산에서 계곡물이 흘러내려와 피서지로 인기 명소인데요.
주변 이 지역에서 나는 산나물을 이용한 음식점들이 있어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단풍 구경하기 좋은
장소라 할 수 있겠네요. 안으로 들어가면 잔디광장 분수대, 야외공연장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양평군 친환경농업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으니 연계해서 둘러보시면 좋을 듯요.
 





가을 여행으로 용문산 은행나무 길 걸어봐도 좋을 것 같은데요.
양평 물소리 길은 모두 6개의 코스로 각 출발점이 경의선 중앙선 기차역에서 출발하기에
접근성은 좋은 편이랍니다. 용문역에서 시작하는 6코스 은행나무 길은 10km가 조금 넘는 길이며
남한강으로 흘러드는 흑천 부근에서 용문산 자락까지 이어지는 길입니다. 
용문사에 도착하면 42m 높이의 아시아 최대 은행나무가 용문사 앞마당에 우람한 모습으로 반겨준답니다.
약 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지만 한 번쯤 가을 나들이로 걸어봐도 좋겠다 싶네요.

 


용문산관광단지 가을이 조금씩 내려앉은 모습.
10월 중순이면 붉게 물들며 가을이 더 짙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용문산관광단지 입구 주변으로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머지않아 용문산 전체가 알록달록 화려한 물결을 이루며 단풍 명소로 찾아볼만하겠지요.
용문사 은행나무도 멋지지만 관광단지 일원 주변 은행나무들도 멋진 모습으로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경기권 단풍 명소가 많지만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와 주변 붉게 물든 단풍은 한번 보고 온 사람은 반듯이
다시 찾게 되는 장소로 이번 가을도 기대가 되는 가을여행지입니다.
용문사 들어오는 입구부터 노란 물결 예쁜 장소였는데요.
올해는 나뭇가지를 많이 쳐서 작년보다는 덜 예쁘지 않을까 생각도 들지만
그럼에도 천년이 넘는 은행나무는 기대해볼 만합니다. 가을 단풍여행 양평으로 떠나보세요. 

 


용문산국민관광단지 031-773-0088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780
☆주차료 -3,000원 입장료 2,500원 어린이 1,000원




 

 

 

 

 

국가대표의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국가대표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경기도와 글쓴이에게 있으며, 불법복제 임의도용을 금지합니다.

경기도관광포털 모든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