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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OPEN 페스티벌 소개

공지사항

재즈와 바람의 언덕(6.2)

작성일 2024-05-10|조회수 93

 


재즈와 바람의 언덕(6.2)


6.2(일) 시간 추후 공지, 평화누리 바람의 언덕

김가온 트리오 with 스페셜 게스트 보컬 말로



Program.


Sting 스팅 (1951- ) - Shape of My Heart 

Kaon Kim 김가온 (1976- ) - Affogato

Kilok Yoon 길옥윤 (1927-1995) - 사노라면

Cole Albert Porter 콜 포터 (1891-1964) -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Kirby Shaw (1942- ) - I Return to Music

Antônio Carlos Jobim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1927-1994) - Retrato em Branco e Preto

George David Weiss 조지 데이빗 와이즈 (1921–2010) - What a Wonderful world

 

 

Artist. 

 

김가온 PIANO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은 서울대학교에서 작곡과 이론을 전공하였고, 

이후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피아노 연주를 전공하여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뉴욕대학교에서 재즈피아노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그는 첫 번째 앨범 [Un/Like the other day]와 두 번째 앨범 [Prismatic]을 포함하여 여러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과 다카츠키 재즈스트릿 등 여러 페스티벌에 참여했으며, 

예술의전당에서 '아티스트 라운지-김가온 트리오' 공연을 기획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재즈의 발견' 공연을 기획하였고, 수백 회의 콘서트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KBS '더 콘서트'와 MBC '수요예술무대' 등의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에서 부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송미호 BASS

재즈 베이시스트 송미호는 뉴욕 주립 음악 대학원에서 Jazz studies로 석사 학위(M.M)를, 

Berklee College of Music에서 Professional music diploma를 취득했으며,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다양한 음반을 발매하였으며, 

2014년에는 이길주와 함께 <Identical mind>, 2015년에는 <Quintuplet>과 <주머니 속의 꿈>, 

2018년에는 <Star>, 2020년에는 <Interlude of the Life>, 2022년에는 <소만>, 2023년에는 <사물놀이판타지-계절>을 발매했습니다.

그녀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과 PLZ페스티벌 등 국내외 여러 페스티벌에 참가하였으며, 

재즈 이론에 관한 공동 저술 'Introduction of Jazz Theory'를 출판했습니다. 

현재 중앙대 문화도시경영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호원대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리의 나이테 음악(주)의 대표이사로서 활동하고 있고, 

팟캐스트 <재즈가 알고싶다>의 히스토리 코너에서 호스트로도 활동 중입니다.


오종대 DRUM

재즈드러머 오종대는 2005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두 개 부문을 수상한 Triologe의 멤버였으며, 

2007년, 2008년, 2010년에 Jazz People Reader's Poll에서 Best Jazz Drummer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는 Neo Traditional Jazz Trio와 찬송가 밴드의 리더로 활동했고, Golden Swing Band의 멤버로도 참여했습니다. 

현재는 O Band의 리더로 활동 중이며, 월드뮤직그룹 DIEBO와 TRIO WORKS에서도 연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말로 VOCAL

말로는 한국의 주요 재즈 보컬리스트로, '스캣의 여왕'과 '한국의 엘라 피츠제럴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음악적 제약을 넘어 자유롭게 소리를 다루는 능력으로 인정받으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2020년, 송창식의 곡들을 재해석한 '송창식 송북' 앨범을 발표하여 큰 화제를 모았고, 

이 앨범은 2021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재즈 음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그녀는 노래,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혼자 수행하는 멀티 뮤지션입니다. 

그녀의 음악은 특히 한국어 가사를 사용하여 재즈 음반을 제작함으로써 기존의 통념을 깨뜨리고 있으며, 

그 중 3집 '벚꽃 지다'는 2000년대 최고의 명반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동백아가씨'와 '말로 싱즈 배호', '송창식 송북'과 같은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전통 멜로디를 현대적 재즈로 변형시켜 한국적 재즈 스탠더드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말로의 음악적 여정은 재즈의 보편성과 한국적 특수성을 결합하여 새로운 음악적 경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