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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0개국 1만5천여 명 경기도에서 2박 3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6-20

전 세계 20개국 1만5천여 명 경기도에서 2박 3일

- 허벌라이프 엑스트라베간자, KINTEX에서 MICE행사 성료 -

- 경기마이스뷰로,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에서 이색 환영파티 개최 지원 -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는 다국적 기업 허벌라이프의 북아시아 지역 회의 ‘허벌라이프(Herbalife) 북아시아 엑스트라베간자(Extravaganza)’를 6월 17~19일 고양 KINTEX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허벌라이프는 전 세계 91개국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으로 체중관리, 스킨 및 헤어 케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업지역별로 엑스트라베간자 등 대형 국제컨벤션 행사를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특히 싱가포르(5.13-15), 한국(6.17-19)으로 분리 개최했다. ‘엑스트라베간자’ 행사는 자사 회원들에게 회사 비전,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및 노하우 등을 알리는 국제 교육 행사다.

20여 개국 1만 5천여 명의 회원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는 주요 국가별 회의, 마케팅 세미나, 포상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첫날 환영파티는 테마파크인 원마운트 스노우 파크에서 개최됐으며, 차가운 빙상을 덮은 카펫 위에 공연과 만찬이 제공돼 1,300여명의 참가자들이 한데 어우러져 이색체험을 즐겼다.

초여름 실내 스노우 테마파크에서 개최된 환영파티는 경기MICE뷰로와 경기MICE얼라이언스 회원사인 원마운트의 독창적 아이디어로 기획돼 경기MICE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경기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은 “엑스트라베간자 싱가포르 행사보다 많은 참가자를 유치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고양시(뷰로), 킨텍스 등 유관기관의 협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며 “본 행사의 성공 개최를 통해 경기도가 최적의 대형 기업회의 장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장균택 마이스산업팀장은 “동 행사에는 수원, 고양, 부천, 김포, 파주, 양평, 가평 등을 연계한 다양한 경기도 마이스 관광상품를 판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했다”고 밝히며 “향후 경기도는 전략적으로 보다 다양한 중소형 인센티브 관광을 유치하여 보다 많은 도내 시군에서 혜택이 돌아가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용어]

※경기MICE얼라이언스 : 경기도 마이스 행사 공동 유치 및 프로모션 지원, 정보 공유 등을 위한 협의체(현재 62개 단체 회원사)

※원마운트: 365일 여름과 겨울이 공존하는 세계최초 테마파크 , 워터파크/스노우파크, 쇼핑몰, 스포츠센터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 테마공간(경기도 고양시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