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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주 주간관광동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9-04
□ 경기도 동향 ❍ 경기·강원 접경 지자체 ‘상생’ 손잡아 - 접경지역의 광역, 기초 지자체들이 한탄강 수계 협력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 - 이번 협약을 통해 교통체계 개선, 스포츠·문화·관광 분야 협력 등 지역현안에도 힘을 합칠 계획임 ❍ 수원 생태교통마을 커뮤니티센터 개관 - 생태교통마을 커뮤니티센터가 30일 '생태교통 수원 2013' 1주년 기념식과 함께 개관함 -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는 세계 최초로 차 없는 마을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 생태교통 선도도시의 위상을 각인시켰으며 생태교통 페스티벌은 우리에게 도시를 아름답게 재생하는 방향을 제시한 계기가 됐다“고 전함 ❍ 남경필 도지사, 한류월드 투자 세일즈 나서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7일 한류월드 투자 기업인과 잠재적 투자자 등 30여 명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함 - 관계자는 “도지사 주재 투자 세일즈를 통해 참석한 잠재적 투자자 에게 한류월드 투자에 대한 신뢰감을 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함   □ 국내 동향 ❍ 동해, 200년 전통의 주막촌 되살린다 - 동해시 내달 북평 민속5일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착수함 - 동해안 최대의 북평민속시장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본격 추진하면서 전국 최고의 문화관광시장, 국제적인 관광시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 ❍ 춘천, 남춘천산단에 국내 최대 커피 테마파크 - 춘천시는 ㈜탐앤탐스(대표:김도균)와 28일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남춘천산업단지에 전국 최대 규모의 커피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 - 테마파크 내에는 커피 제조, 로스팅, 추출 등 생산시설뿐 아니라 커피박물관, 상품개발연구소, 커피 체험 투어 코스, 관광객 숙박, 편의시설 등이 포함됨 ❍ 외국인이 한국에서 긁은 카드값, 전년비 54%↑…2년來 최고 - 올 2분기 중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방문해 카드를 사용한 금액이 전년 동기에 비해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 2012년 이후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 관계자는 “외국인의 국내사용 카드장수가 대폭 증가하고, 전체 외국인 입국자 수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인 관광객 수가 전기 대비 55%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전함 ❍ ‘에버랜드 3.5배’테마파크 인천에 생긴다 -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 용인에버랜드를 능가하는 초대형 글로벌 테마파크가 들어설 전망임 - 테마파크는 미국의 디스커버리 월드를 본떠 만든 K-디스커버리 월드를 비롯해 오픈 동물원과 사파리, 마리나 리조트 등이 들어 설 예정임 ❍  민관 협력 마케팅으로 ‘기생충학회총회’ 유치 -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5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13차 세계기생충학회 총회에서 경쟁국 태국을 제치고 오는 2018년에 열리는 ‘제14차 세계기생충학회 총회’ 개최지로 대구가 선정됐다고 밝힘 -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부서·부처, 중앙과 지방, 국내와 해외가 소통·협력해 결실을 이룬 모범사례로 꼽을 만하다”고 의미를 부여함   □ 국외 동향 ❍ 꽃청춘이 선택한 페루 ‘월드 트래블 어워드’ 12개 부문 수상 - ‘2014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페루가 ‘남미 최고의 미식 여행지’를 포함해 총 40개 부문 중 12개 부문의 상을 받았다고 페루관광청이 지난 20일 밝힘 - 관계자는“숨겨진 보물의 제국(Hidden Treasure Empires) 등 주요 캠페인을 통해 페루가 문화유산의 발상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관광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고 덧붙임 ❍ 호주 멜버른,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선정 - 호주빅토리아주관광청은 지난 18일, 미국 CNN의 여행전문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ler)>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멜버른이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에 선정됨을 밝힘 - 한편 뉴질랜드의 오클랜드가 공동1위에 선정되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는 가장 불친절한 도시 1위로 선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