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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대한민국』팸투어 DMZ에서 열린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3-20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는 오는 21일 DMZ일원에서 ‘내사랑! 대한민국’ 팸투어를 실시한다. ‘내사랑! 대한민국’ 팸투어는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와 코레일 대구본부가 손을 잡고 캠프그리브스 DMZ 체험관의 여성가족부 인증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과 경기북부 대표 관광지를 포함한 DMZ 지역 팸투어로 대구지역 360여명의 교원이 그 대상이다. 이번 팸투어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지방 청소년들에게 DMZ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달 21일을 시작으로, 4월 4일과 11일까지 1박 2일로 총 3회에 걸쳐 실시된다. 참가자들은 캠프그리브스 DMZ 체험관에서의 숙박과 1사단 군악대의 나라사랑콘서트, 파주 출판도시, 헤이리마을, 제 3땅굴, 도라산역, 도라 전망대 등을 체험하게 된다. 공사는 이번 팸투어를 발판으로 향후 대구경북지역 관내 초·중·고교 청소년 대상 캠프그리브스 체험관 프로그램과 민북투어를 운영해 청소년의 애국심 고취와 경기 북부 DMZ 관광자원 활성화를 적극 도모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공사와 코레일이 연계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타 지역 관광객에게 까지 제공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특히 광복70년을 맞이하여 캠프그리브스와 같은 경기북부 DMZ 관광자원이 청소년들의 교육적 자원으로도 활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캠프그리브스는 비무장지대에서 불과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한국전쟁이후 미군이 주둔하던 공간으로 미군 철수 이후 그 역사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민간인 통제 구역내 일반인이 체류할 수 있는 유일한 숙박시설로 운영하고 있다.(www.dmzcamp131.or.kr)